“반갑다 겨울아!”…강원 스키장 ‘문 활짝’

입력 2018.11.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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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은빛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겨울 문 활짝 연 강원 스키장
‘조심조심’
은빛 설원 질주하는 스파이더맨
‘기다림도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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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1-23 13: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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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은빛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은빛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은빛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은빛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은빛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개장한 23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평창스노우파크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은빛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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