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 내내 한파…전북 서해안 최고 10cm 눈

입력 2018.12.08 (07:07) 수정 2018.12.0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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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 강원도에는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파 경보가 내려졌고, 그 밖의 중부와 경북지역에도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파 특보가 내려진 곳은 -10도 이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온이 내려가고 있는데요.

한파특보는 모레 아침까지 유지 또는 강화되겠습니다.

또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고,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 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겠습니다.

충청이남 서해안은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는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일부 전북서해안에는 10cm 이상의 눈이 쌓인 곳이 있습니다.

오늘 낮 동안 서해안에는 눈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지만, 내일 새벽까지 다소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는데요.

예상적설은 전북서해안,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 2~7cm, 충남서해안, 전북내륙, 전남서해안 1~5cm, 전남내륙, 제주도, 서해5도 1cm 안팎입니다.

현재, 강원영동, 경북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2~3도 더 낮은데요.

실제 체감 온도는 이보다 5도에서 10도 가량 더 낮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영하 3도, 대전 영하 2도, 광주 0도, 대구 1도로 낮에도 영하권의 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에서 6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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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내내 한파…전북 서해안 최고 10cm 눈
    • 입력 2018-12-08 07:10:43
    • 수정2018-12-08 07: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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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 강원도에는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파 경보가 내려졌고, 그 밖의 중부와 경북지역에도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파 특보가 내려진 곳은 -10도 이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온이 내려가고 있는데요.

한파특보는 모레 아침까지 유지 또는 강화되겠습니다.

또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고,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 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겠습니다.

충청이남 서해안은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는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일부 전북서해안에는 10cm 이상의 눈이 쌓인 곳이 있습니다.

오늘 낮 동안 서해안에는 눈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지만, 내일 새벽까지 다소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는데요.

예상적설은 전북서해안,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 2~7cm, 충남서해안, 전북내륙, 전남서해안 1~5cm, 전남내륙, 제주도, 서해5도 1cm 안팎입니다.

현재, 강원영동, 경북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2~3도 더 낮은데요.

실제 체감 온도는 이보다 5도에서 10도 가량 더 낮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영하 3도, 대전 영하 2도, 광주 0도, 대구 1도로 낮에도 영하권의 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에서 6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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