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광장] ‘눈물의 여왕’ 원로배우 이경희 별세…향년 86세
입력 2018.12.28 (06:56)
수정 2018.12.2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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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60년대 '눈물의 여왕'이라 불리던 원로배우 이경희 씨가 별세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습니다.
영화계에 따르면 고 이경희 씨는 지난 24일 향년 86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장례식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고 고인은 625 전쟁 참전 유공자인 남편을 따라 대전 현충원에 안장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 이경희 씨는 1955년 영화 '망나니 비사'를 통해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는데요, 이후 '심청전' '찔레꽃' 등 25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고 지난 2006년 여성영화인축제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영화계에 따르면 고 이경희 씨는 지난 24일 향년 86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장례식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고 고인은 625 전쟁 참전 유공자인 남편을 따라 대전 현충원에 안장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 이경희 씨는 1955년 영화 '망나니 비사'를 통해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는데요, 이후 '심청전' '찔레꽃' 등 25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고 지난 2006년 여성영화인축제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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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광장] ‘눈물의 여왕’ 원로배우 이경희 별세…향년 8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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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12-28 06:58:27
- 수정2018-12-28 07:04:47

1950, 60년대 '눈물의 여왕'이라 불리던 원로배우 이경희 씨가 별세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습니다.
영화계에 따르면 고 이경희 씨는 지난 24일 향년 86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장례식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고 고인은 625 전쟁 참전 유공자인 남편을 따라 대전 현충원에 안장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 이경희 씨는 1955년 영화 '망나니 비사'를 통해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는데요, 이후 '심청전' '찔레꽃' 등 25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고 지난 2006년 여성영화인축제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영화계에 따르면 고 이경희 씨는 지난 24일 향년 86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장례식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고 고인은 625 전쟁 참전 유공자인 남편을 따라 대전 현충원에 안장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 이경희 씨는 1955년 영화 '망나니 비사'를 통해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는데요, 이후 '심청전' '찔레꽃' 등 25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고 지난 2006년 여성영화인축제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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