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연속 선발’ 이승우, 시즌 첫 골 실패…팀은 대승

입력 2018.12.28 (08:38) 수정 2018.12.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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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 베로나 이승우가 5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시즌 첫 공격포인트 달성엔 실패했다.

이승우는 2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이탈리아 세리에B(2부리그) 시타델라와 홈경기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베로나는 4-3-3 전술을 꺼내 들었는데 이승우는 공격 라인 한 자리를 당당하게 꿰찼다.

그는 2-0으로 앞선 후반 29분 마라슈 쿰불라와 교체될 때까지 74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승우는 지난달 23일 팔레르모와 경기부터 5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잡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교체 멤버에 머물던 이승우는 확실하게 주전 자리를 확보한 분위기다.

다만 올 시즌 전환점을 앞둔 상황에서 공격포인트를 단 한 개도 올리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다.

베로나는 잠파올로 파치니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시타델라를 4-0으로 완파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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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2-28 08:38:34
    • 수정2018-12-28 08:43:43
    연합뉴스
엘라스 베로나 이승우가 5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시즌 첫 공격포인트 달성엔 실패했다.

이승우는 2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이탈리아 세리에B(2부리그) 시타델라와 홈경기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베로나는 4-3-3 전술을 꺼내 들었는데 이승우는 공격 라인 한 자리를 당당하게 꿰찼다.

그는 2-0으로 앞선 후반 29분 마라슈 쿰불라와 교체될 때까지 74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승우는 지난달 23일 팔레르모와 경기부터 5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잡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교체 멤버에 머물던 이승우는 확실하게 주전 자리를 확보한 분위기다.

다만 올 시즌 전환점을 앞둔 상황에서 공격포인트를 단 한 개도 올리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다.

베로나는 잠파올로 파치니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시타델라를 4-0으로 완파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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