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Talk] ‘이것이 클래스?’…뉴욕 경찰의 제압 능력

입력 2018.12.28 (10:57) 수정 2018.12.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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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욕의 한 지하철역에 성희롱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경찰봉 하나만 들고 혼자서 네 명을 제압해 영웅으로 칭송받았습니다.

[리포트]

현장엔 술에 취한 범죄 용의자가 넷, 이를 제압할 경찰관은 단 한 명뿐이었습니다.

["물러나세요. 여러분을 해치고 싶지 않아요."]

경찰관은 총을 꺼내지 않고 경찰봉으로만 상황을 통제하려 애썼는데요.

지혜롭게 대처한 끝에 결국 무사히 모두 체포했습니다.

뉴욕 경찰 당국은 혼자 근무하던 경찰관이 위험한 상황에서의 근무 규칙을 잘 따랐다고 평가하고 포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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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Talk] ‘이것이 클래스?’…뉴욕 경찰의 제압 능력
    • 입력 2018-12-28 10:59:08
    • 수정2018-12-28 11:06:48
    지구촌뉴스
[앵커]

뉴욕의 한 지하철역에 성희롱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경찰봉 하나만 들고 혼자서 네 명을 제압해 영웅으로 칭송받았습니다.

[리포트]

현장엔 술에 취한 범죄 용의자가 넷, 이를 제압할 경찰관은 단 한 명뿐이었습니다.

["물러나세요. 여러분을 해치고 싶지 않아요."]

경찰관은 총을 꺼내지 않고 경찰봉으로만 상황을 통제하려 애썼는데요.

지혜롭게 대처한 끝에 결국 무사히 모두 체포했습니다.

뉴욕 경찰 당국은 혼자 근무하던 경찰관이 위험한 상황에서의 근무 규칙을 잘 따랐다고 평가하고 포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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