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임금 체불 위험 사업장 870곳

입력 2019.01.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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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역에 임금 체불 위험 사업장이
870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청주·충주지청은
임금 체불이 잦거나
사회보험료를 체납하는 등
체불 위험 징후가 나타난 사업장이
각각 559곳과 311곳이라며,
설을 앞둔 다음 달 1일까지
체불 예방 지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말 기준
임금을 제때 받지 못한 충북 노동자는
9천 435명,
체불 임금은 415억 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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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임금 체불 위험 사업장 870곳
    • 입력 2019-01-20 13:41:13
    청주
충북 지역에 임금 체불 위험 사업장이 870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청주·충주지청은 임금 체불이 잦거나 사회보험료를 체납하는 등 체불 위험 징후가 나타난 사업장이 각각 559곳과 311곳이라며, 설을 앞둔 다음 달 1일까지 체불 예방 지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말 기준 임금을 제때 받지 못한 충북 노동자는 9천 435명, 체불 임금은 415억 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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