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투패 기술자" 노인 속여 돈 가로챈 60대 검거(마동)

입력 2018.10.31 (11:0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마산동부경찰서는
60대 노인들을 대상으로
화투패를 조작해 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속여
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67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7월
창원시 의창구의 한 공원에서 60대 노인에게
자신이 화투패 조작 기술자라며,
투자하면 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속여
현금 7백만 원을 가로채는 등
두 차례에 걸쳐 노인을 상대로
천 2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2명을 쫓고 있습니다. @@@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화투패 기술자" 노인 속여 돈 가로챈 60대 검거(마동)
    • 입력 2019-01-30 16:42:33
    진주
마산동부경찰서는 60대 노인들을 대상으로 화투패를 조작해 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속여 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67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7월 창원시 의창구의 한 공원에서 60대 노인에게 자신이 화투패 조작 기술자라며, 투자하면 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속여 현금 7백만 원을 가로채는 등 두 차례에 걸쳐 노인을 상대로 천 2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2명을 쫓고 있습니다.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진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