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복지재단 대표가
근대역사거리에
여러 채의 부동산을 매입해
투기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목포시가 이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재단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시는 시.도비 등
연간 2억원을 지원받는 재단에
감사팀 등 4명을 보내
지원비가 제대로 집행됐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이 재단이
회계부정이나 소관규칙을 위반했는지 검토하고
사업평가 실적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어
기능 수행이 곤란한 것으로 여겨지면
위탁 지정의 해제도 검토할 예정입니다.(끝)
근대역사거리에
여러 채의 부동산을 매입해
투기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목포시가 이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재단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시는 시.도비 등
연간 2억원을 지원받는 재단에
감사팀 등 4명을 보내
지원비가 제대로 집행됐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이 재단이
회계부정이나 소관규칙을 위반했는지 검토하고
사업평가 실적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어
기능 수행이 곤란한 것으로 여겨지면
위탁 지정의 해제도 검토할 예정입니다.(끝)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투기의혹' 대표가 운영하는 복지재단 감사
-
- 입력 2019-02-08 20:36:01
목포의 한 복지재단 대표가
근대역사거리에
여러 채의 부동산을 매입해
투기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목포시가 이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재단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시는 시.도비 등
연간 2억원을 지원받는 재단에
감사팀 등 4명을 보내
지원비가 제대로 집행됐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이 재단이
회계부정이나 소관규칙을 위반했는지 검토하고
사업평가 실적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어
기능 수행이 곤란한 것으로 여겨지면
위탁 지정의 해제도 검토할 예정입니다.(끝)
-
-
김광진 기자 powjnl@kbs.co.kr
김광진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