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달천과 청주 미호천, 무심천이
올해 국가하천으로 승격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조 6천억 원을 들여
국가하천 안전 대책을 추진하기로 하고,
충주 달천과 청주 미호천, 무심천을 포함한
전국 15개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들 3개 하천은
2017년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낸 뒤
댐과 연관한 체계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서,
국가하천 승격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면, 10년간
하천 기능 유지 관리와 시설 보강에
국비 8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올해 국가하천으로 승격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조 6천억 원을 들여
국가하천 안전 대책을 추진하기로 하고,
충주 달천과 청주 미호천, 무심천을 포함한
전국 15개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들 3개 하천은
2017년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낸 뒤
댐과 연관한 체계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서,
국가하천 승격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면, 10년간
하천 기능 유지 관리와 시설 보강에
국비 8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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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천.미호천.무심천, '국가하천' 승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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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2-08 20:41:53
충주 달천과 청주 미호천, 무심천이
올해 국가하천으로 승격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조 6천억 원을 들여
국가하천 안전 대책을 추진하기로 하고,
충주 달천과 청주 미호천, 무심천을 포함한
전국 15개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들 3개 하천은
2017년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낸 뒤
댐과 연관한 체계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서,
국가하천 승격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면, 10년간
하천 기능 유지 관리와 시설 보강에
국비 8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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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기자 wak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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