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노태우 ‘자택 경비’ 연내 철수

입력 2019.02.13 (19:11) 수정 2019.02.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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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노태우 두 전 대통령의 자택을 경비하는 인력이 올해 안에 모두 철수됩니다.

경찰청은 지난해 확정한 인력 조정 방침에 따라, 현재 전직 대통령의 자택을 경비하는 의무경찰 각각 1개 중대를 연내 모두 철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근접 경호는 직업 경찰관들이 계속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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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노태우 ‘자택 경비’ 연내 철수
    • 입력 2019-02-13 19:12:00
    • 수정2019-02-13 19:50:53
    뉴스 7
전두환·노태우 두 전 대통령의 자택을 경비하는 인력이 올해 안에 모두 철수됩니다.

경찰청은 지난해 확정한 인력 조정 방침에 따라, 현재 전직 대통령의 자택을 경비하는 의무경찰 각각 1개 중대를 연내 모두 철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근접 경호는 직업 경찰관들이 계속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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