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총장선거 개입 의혹'..관련 교수 연구실 압수수색

입력 2019.02.13 (20:5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오늘(13일) 경찰청 소속 간부가
전북대 총장선거에 개입한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전북대 교수 4명의 연구실과 자택 등을
압수 수색을 했습니다.
경찰은
경찰 간부와 일부 교수가
선거에 개입하기 위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메시지를
전파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을 확보하고,
관련자를 불러 추가 조사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10월
전북대 총장 선거 운동 기간에
경찰청 간부가 일부 교수들에게
당시 총장의 비리와 관련해
통화했으면 한다는 문자를 보내
파문이 일었습니다. (끝)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전북대 총장선거 개입 의혹'..관련 교수 연구실 압수수색
    • 입력 2019-02-13 20:55:20
    뉴스9(전주)
전주 덕진경찰서는 오늘(13일) 경찰청 소속 간부가 전북대 총장선거에 개입한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전북대 교수 4명의 연구실과 자택 등을 압수 수색을 했습니다. 경찰은 경찰 간부와 일부 교수가 선거에 개입하기 위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메시지를 전파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을 확보하고, 관련자를 불러 추가 조사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10월 전북대 총장 선거 운동 기간에 경찰청 간부가 일부 교수들에게 당시 총장의 비리와 관련해 통화했으면 한다는 문자를 보내 파문이 일었습니다. (끝)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전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