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성 흡연 39.5% '스트레스 때문 최다'

입력 2019.03.03 (10:4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경남의 남성 흡연율이
여전히 40%에 육박하고
흡연 이유의 절반이 스트레스를 꼽았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지난해 5월
경남도민 2,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9세 이상 도민 흡연율은 21%였고
남성이 39.5, 여성 2.4%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최근 1년 동안
42%가 금연을 시도했고
흡연 이유는 스트레스 때문이 52%로 1위,
2위는 습관 때문 32%였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음주인구는
남성 79, 여성 52, 평균 65%이며
음주 이유는 사회생활에 필요해서가 38%로
가장 높았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경남 남성 흡연 39.5% '스트레스 때문 최다'
    • 입력 2019-03-04 09:08:37
    창원
경남의 남성 흡연율이 여전히 40%에 육박하고 흡연 이유의 절반이 스트레스를 꼽았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지난해 5월 경남도민 2,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9세 이상 도민 흡연율은 21%였고 남성이 39.5, 여성 2.4%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최근 1년 동안 42%가 금연을 시도했고 흡연 이유는 스트레스 때문이 52%로 1위, 2위는 습관 때문 32%였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음주인구는 남성 79, 여성 52, 평균 65%이며 음주 이유는 사회생활에 필요해서가 38%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창원-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