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장] 수영복 입고 활강…러시아 이색 스키장 행사

입력 2019.03.19 (06:51) 수정 2019.03.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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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도 순백의 설경을 자랑하는 러시아 소치의 한 마을입니다.

이때 해변에서나 볼법한 수영복 차림의 사람들이 나타나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기 시작합니다.

무려 800여 명이 추위도 잊은 채, 진풍경을 선사하는 이 현장!

소치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매년 이곳에서 개최되는 '부겔 우겔' 축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수영복 입고 스키 타기' 행사입니다.

지난 2016년엔 1,008명이 참여해 기네스 세계 기록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는데요.

올해 다시 세계 신기록에 도전하려 했지만, 행사 당일 궂은 날씨 탓에 아쉽게도 기록 경신은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디지털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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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광장] 수영복 입고 활강…러시아 이색 스키장 행사
    • 입력 2019-03-19 06:52:59
    • 수정2019-03-19 06:56:40
    뉴스광장 1부
3월에도 순백의 설경을 자랑하는 러시아 소치의 한 마을입니다.

이때 해변에서나 볼법한 수영복 차림의 사람들이 나타나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기 시작합니다.

무려 800여 명이 추위도 잊은 채, 진풍경을 선사하는 이 현장!

소치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매년 이곳에서 개최되는 '부겔 우겔' 축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수영복 입고 스키 타기' 행사입니다.

지난 2016년엔 1,008명이 참여해 기네스 세계 기록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는데요.

올해 다시 세계 신기록에 도전하려 했지만, 행사 당일 궂은 날씨 탓에 아쉽게도 기록 경신은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디지털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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