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 개막…7개 테마관 차량 270여 대 전시

입력 2019.03.29 (09:44) 수정 2019.03.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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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울모터쇼가 오늘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7개 테마관에 차량 270여 대가 전시됩니다.

참가업체는 21개 완성차 브랜드와 7개 전기차 전문 브랜드 등 총 220여 곳으로 역대 최대 규모라고 조직위 측은 밝혔습니다.

오늘 낮 12시부터 관람이 시작되고 입장료는 일반인 1만원, 초·중·고등학생과 경로우대자, 장애인 등은 7천원 입니다.

7개 테마관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커넥티드', '모빌리티' 등 3개의 핵심 주제로 꾸며졌습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트형 프로그램이 다수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들은 전시 기간인 다음 달 7일까지 전시장 연결통로에서 '완전자율주행 셔틀'을 타볼 수 있으며 전기차를 직접 운전해 볼 수도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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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모터쇼 개막…7개 테마관 차량 270여 대 전시
    • 입력 2019-03-29 09:44:51
    • 수정2019-03-29 09:51:12
    경제
2019년 서울모터쇼가 오늘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7개 테마관에 차량 270여 대가 전시됩니다.

참가업체는 21개 완성차 브랜드와 7개 전기차 전문 브랜드 등 총 220여 곳으로 역대 최대 규모라고 조직위 측은 밝혔습니다.

오늘 낮 12시부터 관람이 시작되고 입장료는 일반인 1만원, 초·중·고등학생과 경로우대자, 장애인 등은 7천원 입니다.

7개 테마관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커넥티드', '모빌리티' 등 3개의 핵심 주제로 꾸며졌습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트형 프로그램이 다수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들은 전시 기간인 다음 달 7일까지 전시장 연결통로에서 '완전자율주행 셔틀'을 타볼 수 있으며 전기차를 직접 운전해 볼 수도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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