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남·경남 폭염주의보…내일부터 전국 비

입력 2019.06.05 (08:52) 수정 2019.06.05 (09:0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찍 찾아온 더위에 건강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어제 경북 경산의 하양은 낮 기온이 36.1도까지 올랐습니다.

영남 이어 전남까지 폭염주의보가 확대되면서 오늘도 한낮에는 뜨겁겠습니다.

낮 기온은 밀양 35도, 대구 34도, 광주 32도로 남부지방에서는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충일인 내일은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오후에 제주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에 집중 호우가 예상되는데요.

내일 밤부터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반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 지역은 비의 양이 5mm 안팎으로 적겠습니다.

현재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안개가 남아있습니다.

오늘 하늘 자체는 맑겠지만 부산과 울산은 초미세먼지 농도 종일 '나쁨' 단계를 보이겠고 세종과 충북,전북,대구는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도 남부지방에서는 33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날씨] 전남·경남 폭염주의보…내일부터 전국 비
    • 입력 2019-06-05 08:55:58
    • 수정2019-06-05 09:01:46
    아침뉴스타임
일찍 찾아온 더위에 건강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어제 경북 경산의 하양은 낮 기온이 36.1도까지 올랐습니다.

영남 이어 전남까지 폭염주의보가 확대되면서 오늘도 한낮에는 뜨겁겠습니다.

낮 기온은 밀양 35도, 대구 34도, 광주 32도로 남부지방에서는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충일인 내일은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오후에 제주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에 집중 호우가 예상되는데요.

내일 밤부터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반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 지역은 비의 양이 5mm 안팎으로 적겠습니다.

현재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안개가 남아있습니다.

오늘 하늘 자체는 맑겠지만 부산과 울산은 초미세먼지 농도 종일 '나쁨' 단계를 보이겠고 세종과 충북,전북,대구는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도 남부지방에서는 33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 각 플랫폼에서 최근 1시간 동안 많이 본 KBS 기사를 제공합니다.

  • 각 플랫폼에서 최근 1시간 동안 많이 본 KBS 기사를 제공합니다.

  • 각 플랫폼에서 최근 1시간 동안 많이 본 KBS 기사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