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창>탐스러운 체리의 유혹...고창 체리 출하

입력 2019.06.19 (20:00) 수정 2019.06.2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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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고창에서 재배된 체리가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김제시는
지평선축제 백 일을 앞두고
개막식 건배주 만들기 행사를 열고
성공 축제를 다짐했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길금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창군이
현장 평가회를 하고
고창 체리의 출하를 알렸습니다.

선보인 고창 체리는
12개 농가가
여러차례 시행착오 끝에 재배에 성공한
제왕과 홍수봉, 블랙골드 등
세 품종입니다.

외국산 체리보다
달짝하면서도 새콤한 맛을 자랑합니다.

<인터뷰>
정서경/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경제작물 팀장
"기능성과 소비 트렌드에 맞는 체리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제시가
지평선축제 백 일을 앞두고
개막식 건배주 만들기 행사를 하며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우리 햅쌀로 전통주를 담그며
축제 기간 정성을 다해
국내외 손님을 맞이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9월 27일부터 열흘간
벽골제 일원에서 열립니다

<인터뷰>
양운엽/김제시 문화홍보축제 실장
"올해 열흘로 늘어난 축제 기간 농경문화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입니다."
---
순창군은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8월 1일부터
지역 화폐인 순창사랑상품권을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발행 규모는
연간 10억 원어치로,
평상시는 7%, 명절에는 10%까지
할인할 예정입니다.
KBS뉴스 길금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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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의 창>탐스러운 체리의 유혹...고창 체리 출하
    • 입력 2019-06-20 08:16:48
    • 수정2019-06-20 08:17:38
    뉴스광장(전주)
[앵커멘트] 고창에서 재배된 체리가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김제시는 지평선축제 백 일을 앞두고 개막식 건배주 만들기 행사를 열고 성공 축제를 다짐했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길금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창군이 현장 평가회를 하고 고창 체리의 출하를 알렸습니다. 선보인 고창 체리는 12개 농가가 여러차례 시행착오 끝에 재배에 성공한 제왕과 홍수봉, 블랙골드 등 세 품종입니다. 외국산 체리보다 달짝하면서도 새콤한 맛을 자랑합니다. <인터뷰> 정서경/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경제작물 팀장 "기능성과 소비 트렌드에 맞는 체리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제시가 지평선축제 백 일을 앞두고 개막식 건배주 만들기 행사를 하며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우리 햅쌀로 전통주를 담그며 축제 기간 정성을 다해 국내외 손님을 맞이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9월 27일부터 열흘간 벽골제 일원에서 열립니다 <인터뷰> 양운엽/김제시 문화홍보축제 실장 "올해 열흘로 늘어난 축제 기간 농경문화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입니다." --- 순창군은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8월 1일부터 지역 화폐인 순창사랑상품권을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발행 규모는 연간 10억 원어치로, 평상시는 7%, 명절에는 10%까지 할인할 예정입니다. KBS뉴스 길금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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