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덕산읍' 다음 달 승격...28일부터 축하 행사
입력 2019.06.24 (18:45)
수정 2019.06.24 (18:4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진천군 덕산면이
다음 달 1일 덕산읍으로 승격됩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오늘(아침: 어제)
진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5년 인구 5천여 명에 불과했던 덕산면이
충북혁신도시 조성과 전략산업 육성 등 여파로
지난해 11월 인구 2만 명을 돌파해
덕산읍 시대를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송 군수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주민이 함께 만든 값진 결과"라고 평가하고,
"내실 있는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진천군과 덕산읍승격추진위원회는
28일부터 나흘간 진천 일원에서
노래 공연과 음악 연주 등
각종 축하 행사를 진행합니다.
다음 달 1일 덕산읍으로 승격됩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오늘(아침: 어제)
진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5년 인구 5천여 명에 불과했던 덕산면이
충북혁신도시 조성과 전략산업 육성 등 여파로
지난해 11월 인구 2만 명을 돌파해
덕산읍 시대를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송 군수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주민이 함께 만든 값진 결과"라고 평가하고,
"내실 있는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진천군과 덕산읍승격추진위원회는
28일부터 나흘간 진천 일원에서
노래 공연과 음악 연주 등
각종 축하 행사를 진행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진천 '덕산읍' 다음 달 승격...28일부터 축하 행사
-
- 입력 2019-06-24 18:45:09
- 수정2019-06-24 18:45:58
진천군 덕산면이
다음 달 1일 덕산읍으로 승격됩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오늘(아침: 어제)
진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5년 인구 5천여 명에 불과했던 덕산면이
충북혁신도시 조성과 전략산업 육성 등 여파로
지난해 11월 인구 2만 명을 돌파해
덕산읍 시대를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송 군수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주민이 함께 만든 값진 결과"라고 평가하고,
"내실 있는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진천군과 덕산읍승격추진위원회는
28일부터 나흘간 진천 일원에서
노래 공연과 음악 연주 등
각종 축하 행사를 진행합니다.
-
-
김선영 기자 wake@kbs.co.kr
김선영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