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망언' 김순례 최고위원직 복귀…징계 '유야무야'

입력 2019.07.1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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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으로
지난 4월 '당원권 정지 3개월'의
징계를 받은 자유한국당 김순례의원이
내일 최고위원직에 자동 복귀합니다.
한국당 박맹우 사무총장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징계 기간이 끝나 당원권이 회복되는 만큼
"자동으로 최고위원직을 회복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의원과 함께
'당적 제명' 처분을 받은 이종명의원 역시
제명안이 석달 넘게 의원총회에
상정되지 않으면서
아직까지 당적을 유지하고 있고
김진태의원도 당시
경고 조치만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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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망언' 김순례 최고위원직 복귀…징계 '유야무야'
    • 입력 2019-07-17 20:39:23
    목포
'5.18 망언'으로 지난 4월 '당원권 정지 3개월'의 징계를 받은 자유한국당 김순례의원이 내일 최고위원직에 자동 복귀합니다. 한국당 박맹우 사무총장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징계 기간이 끝나 당원권이 회복되는 만큼 "자동으로 최고위원직을 회복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의원과 함께 '당적 제명' 처분을 받은 이종명의원 역시 제명안이 석달 넘게 의원총회에 상정되지 않으면서 아직까지 당적을 유지하고 있고 김진태의원도 당시 경고 조치만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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