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네이버 파이낸셜’ 설립해 금융플랫폼 사업 진출

입력 2019.07.24 (19:18) 수정 2019.07.2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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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사내독립기업인 '네이버페이'를 분사해 가칭 '네이버 파이낸셜'을 설립하며 금융 플랫폼 사업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네이버는 오늘(24일) 기존 간편결제 사업을 넘어 대출과 보험, 투자 등을 모두 다루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네이버 파이낸셜의 설립은 오는 11월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 파이낸셜은 사업 초반에 필요한 자금을 얻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인 미래에셋으로부터 5천억원 이상을 투자받을 예정입니다.

초대 대표는 네이버에서 기술·서비스·비즈니스 영역 등을 총괄하는 최인혁 최고운영책임자가 겸직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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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네이버 파이낸셜’ 설립해 금융플랫폼 사업 진출
    • 입력 2019-07-24 19:18:03
    • 수정2019-07-24 19:19:38
    IT·과학
네이버가 사내독립기업인 '네이버페이'를 분사해 가칭 '네이버 파이낸셜'을 설립하며 금융 플랫폼 사업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네이버는 오늘(24일) 기존 간편결제 사업을 넘어 대출과 보험, 투자 등을 모두 다루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네이버 파이낸셜의 설립은 오는 11월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 파이낸셜은 사업 초반에 필요한 자금을 얻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인 미래에셋으로부터 5천억원 이상을 투자받을 예정입니다.

초대 대표는 네이버에서 기술·서비스·비즈니스 영역 등을 총괄하는 최인혁 최고운영책임자가 겸직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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