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훼손 당산봉 정비공사 진상조사 필요"

입력 2019.07.24 (19:29) 수정 2019.07.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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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훼손 논란을 빚고 있는
한경면 당산봉 일대
급경사지 붕괴위험 정비사업과 관련해
마을 주민들이 공사 중단과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한경면 고산리 주민 20여 명으로 구성된
당산봉 공사반대 대책위원회는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회견을 열고
주민설명회도 없이 진행한 환경 훼손 공사에 대한
진상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맹지에 있는 사유지를
공시지가 대비 30배나 비싸게 매입한 이유를
따져 물었고, 제주도는 국토부에
감정가격 타당성 조사를 의뢰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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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훼손 당산봉 정비공사 진상조사 필요"
    • 입력 2019-07-24 19:29:08
    • 수정2019-07-24 19:36:27
    제주
환경훼손 논란을 빚고 있는 한경면 당산봉 일대 급경사지 붕괴위험 정비사업과 관련해 마을 주민들이 공사 중단과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한경면 고산리 주민 20여 명으로 구성된 당산봉 공사반대 대책위원회는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회견을 열고 주민설명회도 없이 진행한 환경 훼손 공사에 대한 진상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맹지에 있는 사유지를 공시지가 대비 30배나 비싸게 매입한 이유를 따져 물었고, 제주도는 국토부에 감정가격 타당성 조사를 의뢰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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