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밭일하던 80대 할머니 숨져
입력 2019.08.12 (18:30)
수정 2019.08.1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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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20분쯤
거제시 장목면 한 밭에서
80살 김모 할머니가 쓰러져 숨진 것을
인근 마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할머니가 혼자서 밭에서 일하다
일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2일 현재
경남 지역 누적 온열질환자는
13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거제시 장목면 한 밭에서
80살 김모 할머니가 쓰러져 숨진 것을
인근 마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할머니가 혼자서 밭에서 일하다
일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2일 현재
경남 지역 누적 온열질환자는
13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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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속 밭일하던 80대 할머니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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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8-13 08:57:08
- 수정2019-08-13 08:57:16
오늘 오후 3시 20분쯤
거제시 장목면 한 밭에서
80살 김모 할머니가 쓰러져 숨진 것을
인근 마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할머니가 혼자서 밭에서 일하다
일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2일 현재
경남 지역 누적 온열질환자는
13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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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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