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첫 경기 이란 완파

입력 2019.08.18 (21:34) 수정 2019.08.1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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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대륙별 예선 전초전 격인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 대회에서 여자 배구 대표팀이 이란을 완파했습니다.

대표팀 에이스 김연경이 블로킹을 성공시키고 주먹을 불끈쥡니다.

이재영도 강스파이크를 코트에 내리 꽂으며 공격에 힘을 보탭니다.

3세트 김희진까지 득점에 가세한 대표팀은 이란을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꺾고 기분 좋게 대회를 시작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 상위 8개 팀은 내년 1월 열리는 도쿄올림픽 아시아 예선 출전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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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첫 경기 이란 완파
    • 입력 2019-08-18 21:35:41
    • 수정2019-08-18 2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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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대륙별 예선 전초전 격인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 대회에서 여자 배구 대표팀이 이란을 완파했습니다. 대표팀 에이스 김연경이 블로킹을 성공시키고 주먹을 불끈쥡니다. 이재영도 강스파이크를 코트에 내리 꽂으며 공격에 힘을 보탭니다. 3세트 김희진까지 득점에 가세한 대표팀은 이란을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꺾고 기분 좋게 대회를 시작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 상위 8개 팀은 내년 1월 열리는 도쿄올림픽 아시아 예선 출전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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