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인근 드론 8차례 비행 40대 적발

입력 2019.09.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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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 말부터 6일 동안 한빛원전 인근 가마미 해수욕장에서 모두 8차례 드론을 비행한 혐의로



48살 이 모 씨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촬영 영상이 주로 해수욕장 풍경을 찍은 것으로 확인돼 형사 입건하지 않고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원전은 가급 국가 중요시설로 항공안전법상 주변 반경 18km 안에서는 비행체 운행이 금지돼 있지만



지난달 29일과 이달 7일 두 차례에 걸쳐 한빛원전 인근에서 야간 비행 드론이 목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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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원전 인근 드론 8차례 비행 40대 적발
    • 입력 2019-09-18 10:12:56
    930뉴스(광주)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 말부터 6일 동안 한빛원전 인근 가마미 해수욕장에서 모두 8차례 드론을 비행한 혐의로

48살 이 모 씨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촬영 영상이 주로 해수욕장 풍경을 찍은 것으로 확인돼 형사 입건하지 않고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원전은 가급 국가 중요시설로 항공안전법상 주변 반경 18km 안에서는 비행체 운행이 금지돼 있지만

지난달 29일과 이달 7일 두 차례에 걸쳐 한빛원전 인근에서 야간 비행 드론이 목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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