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60대 'SFTS' 추가 확진...강원도 감염자 25명

입력 2019.09.24 (11:4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원주에서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SFTS'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원주시보건소는
61살 여성 김 모 씨가
텃밭에서 일을 하다 참진드기에 물려
지난 20일 'SFTS'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강원도 내
'SFTS' 감염자는 25명으로 늘었습니다.(끝)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원주서 60대 'SFTS' 추가 확진...강원도 감염자 25명
    • 입력 2019-09-25 13:00:10
    춘천
원주에서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SFTS'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원주시보건소는 61살 여성 김 모 씨가 텃밭에서 일을 하다 참진드기에 물려 지난 20일 'SFTS'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강원도 내 'SFTS' 감염자는 25명으로 늘었습니다.(끝)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춘천-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