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과학실험실 유해물질 수거·폐기 시급

입력 2019.11.0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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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지역 학교의 과학실험실에서 사용하고 남은 유해물질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이경호 의원이 광주시교육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초·중·고등학교 과학실험실에 남아있는 폐수는 5천9백 리터,



폐시약은 3천6백 킬로그램, 포르말린은 3천2백 킬로그램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의원은 최근 학교에서 포르말린 유출 사고 등이 잇따르고 있지만 예산 확보를 이유로



유해물질 폐기가 늦어지고 있다며 관리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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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과학실험실 유해물질 수거·폐기 시급
    • 입력 2019-11-05 08:02:27
    뉴스광장(광주)

  광주 지역 학교의 과학실험실에서 사용하고 남은 유해물질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이경호 의원이 광주시교육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초·중·고등학교 과학실험실에 남아있는 폐수는 5천9백 리터,

폐시약은 3천6백 킬로그램, 포르말린은 3천2백 킬로그램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의원은 최근 학교에서 포르말린 유출 사고 등이 잇따르고 있지만 예산 확보를 이유로

유해물질 폐기가 늦어지고 있다며 관리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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