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이상 징후’ 수리온 헬기 긴급 착륙…운항 중지

입력 2019.11.05 (17:13) 수정 2019.11.0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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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중이던 육군 수리온 헬기가 이상 징후로 긴급 착륙해 해당 기종의 운항이 전면 중지됐습니다.

육군은 어제 오후 5시 50분 쯤 강원도 양구 일대에서 훈련 중이던 수리온 헬기 1대가 이상 징후를 보여 예방 착륙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방 착륙은 비행을 계속하면 위험이 따른다고 판단됐을 때, 육지나 물 위에 착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육군은 탑승 조종사와 헬기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지만 선제적 예방조치로서 해당 기종에 대해 어제 오후 9시부로 운항 중지 명령을 하달했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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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1-05 17:15:08
    • 수정2019-11-05 17: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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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중이던 육군 수리온 헬기가 이상 징후로 긴급 착륙해 해당 기종의 운항이 전면 중지됐습니다.

육군은 어제 오후 5시 50분 쯤 강원도 양구 일대에서 훈련 중이던 수리온 헬기 1대가 이상 징후를 보여 예방 착륙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방 착륙은 비행을 계속하면 위험이 따른다고 판단됐을 때, 육지나 물 위에 착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육군은 탑승 조종사와 헬기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지만 선제적 예방조치로서 해당 기종에 대해 어제 오후 9시부로 운항 중지 명령을 하달했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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