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9.11.05 (20:27) 수정 2019.11.05 (20:3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학종’ 규정 위반 수백 건…대학 ‘모른 척’

학생부 종합 전형 서류에 부모의 사회적 지위를 드러내는 등 위반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학은 위반을 발견하고도 상당수 부적격 처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RCEP 타결 득실은?…美·中 아태지역 주도권 경쟁

한중일과 아세안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 알셉 타결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인도 태평양 지역과 협력을 강조하면서 중국과 지역 주도권을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박찬주 영입 철회?…강기정 공방으로 국회 차질

박찬주 전 대장의 삼청교육대 발언으로 한국당 영입 철회 기류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강기정 정무수석의 국감 태도에 대한 야당 반발로 국회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서 킥보드 타던 초등생, 차에 치어 숨져

아파트 단지 안에서 킥보드를 타던 초등학생이 입주민의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주차장 입구가 놀이터 근처에 있는 단지 구조가 사고를 불렀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비인정 성적으로 국정원 합격…父는 고위 간부

국정원 고위 간부 아들이 지원 조건과 다른 어학 성적으로 공채에 합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정원은 단순 실수로 문제 없다며 채용을 취소하지 않았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11월 5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9-11-05 20:29:03
    • 수정2019-11-05 20:30:18
    뉴스 9 예고
‘학종’ 규정 위반 수백 건…대학 ‘모른 척’

학생부 종합 전형 서류에 부모의 사회적 지위를 드러내는 등 위반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학은 위반을 발견하고도 상당수 부적격 처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RCEP 타결 득실은?…美·中 아태지역 주도권 경쟁

한중일과 아세안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 알셉 타결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인도 태평양 지역과 협력을 강조하면서 중국과 지역 주도권을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박찬주 영입 철회?…강기정 공방으로 국회 차질

박찬주 전 대장의 삼청교육대 발언으로 한국당 영입 철회 기류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강기정 정무수석의 국감 태도에 대한 야당 반발로 국회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서 킥보드 타던 초등생, 차에 치어 숨져

아파트 단지 안에서 킥보드를 타던 초등학생이 입주민의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주차장 입구가 놀이터 근처에 있는 단지 구조가 사고를 불렀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비인정 성적으로 국정원 합격…父는 고위 간부

국정원 고위 간부 아들이 지원 조건과 다른 어학 성적으로 공채에 합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정원은 단순 실수로 문제 없다며 채용을 취소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