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계박람회 개막...미래 농업의 비전

입력 2019.11.05 (18:4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멘트]

2019 농업기계박람회가

김제 벽골제에서 열렸습니다.

완주군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에 입주해 있는

3개 기업은 투자를 확대합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농업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2019 농업기계박람회가 개막해

오는 8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보다 45개가 늘어난

전국 2백38개 농기계 업체에서

3백92종의 다양한 농기계를 선보입니다.



<인터뷰>

박준배/김제시장

"처음으로 출시되는 것도 있어서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고 구매 예약 건수도 어느 박람회보다 많아서 성공적인 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완주군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에 입주해 있는

3개 기업이 투자를 확대합니다.



해당 기업은

'아데카코리아'와 '대주코레스',

'엘케이네스트코리아'로,

전라북도, 완주군과 투자협약을 맺고

4백73억 원을 들여

공장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오인석/완주군 일자리경제과장

"기업의 성장은 곧 지역의 발전과 동일하기에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제92주년

옥구 농민 항일항쟁 기념행사가

군산 임피중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유공자와 후손 등이 참석해

'이유 있는 거부'라는 주제로

옥구 농민 항일항쟁을 재현하는

행사를 펼쳤습니다.

---

제15회 지리산권

자치단체 체육대회가

남원 춘향골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남원과 구례, 산청 등

지리산을 끼고 있는

7개 시군 주민이 참가해

줄다리기와 제기차기 등을 하며

화합과 우애를 다졌습니다.

KBS뉴스 한현철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농업기계박람회 개막...미래 농업의 비전
    • 입력 2019-11-06 08:47:30
    전주
[앵커멘트]
2019 농업기계박람회가
김제 벽골제에서 열렸습니다.
완주군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에 입주해 있는
3개 기업은 투자를 확대합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농업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2019 농업기계박람회가 개막해
오는 8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보다 45개가 늘어난
전국 2백38개 농기계 업체에서
3백92종의 다양한 농기계를 선보입니다.

<인터뷰>
박준배/김제시장
"처음으로 출시되는 것도 있어서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고 구매 예약 건수도 어느 박람회보다 많아서 성공적인 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완주군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에 입주해 있는
3개 기업이 투자를 확대합니다.

해당 기업은
'아데카코리아'와 '대주코레스',
'엘케이네스트코리아'로,
전라북도, 완주군과 투자협약을 맺고
4백73억 원을 들여
공장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오인석/완주군 일자리경제과장
"기업의 성장은 곧 지역의 발전과 동일하기에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제92주년
옥구 농민 항일항쟁 기념행사가
군산 임피중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유공자와 후손 등이 참석해
'이유 있는 거부'라는 주제로
옥구 농민 항일항쟁을 재현하는
행사를 펼쳤습니다.
---
제15회 지리산권
자치단체 체육대회가
남원 춘향골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남원과 구례, 산청 등
지리산을 끼고 있는
7개 시군 주민이 참가해
줄다리기와 제기차기 등을 하며
화합과 우애를 다졌습니다.
KBS뉴스 한현철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전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