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Talk] 마약왕 에스코바르의 형, 40만 원대 폴더블폰 출시

입력 2019.12.26 (10:53) 수정 2019.12.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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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적인 혁신 아이콘으로 꼽히는 '폴더블폰'.

128GB 모델을 기준으로 가격이 349달러, 불과 40만 원대인 저렴한 폴더블 스마트폰이 등장해 관심이 쏠렸습니다.

이 황금빛 폴더블폰을 만든 회사가 콜롬비아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형이 설립한 회사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습니다.

제작 회사 에스코바르 측은 "유통구조의 혁신을 통해 가격을 낮췄다"면서 자사 제품이 내구성 등에서 "애플이나 삼성전자 제품에 비해 월등히 우수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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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26 10:55:41
    • 수정2019-12-26 11:03:00
    지구촌뉴스
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적인 혁신 아이콘으로 꼽히는 '폴더블폰'.

128GB 모델을 기준으로 가격이 349달러, 불과 40만 원대인 저렴한 폴더블 스마트폰이 등장해 관심이 쏠렸습니다.

이 황금빛 폴더블폰을 만든 회사가 콜롬비아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형이 설립한 회사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습니다.

제작 회사 에스코바르 측은 "유통구조의 혁신을 통해 가격을 낮췄다"면서 자사 제품이 내구성 등에서 "애플이나 삼성전자 제품에 비해 월등히 우수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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