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농산물 베트남 수출 계속 늘어

입력 2019.12.26 (13:3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경남 농산물의
베트남 수출이 늘고 있습니다.
밀양 얼음골 사과가
베트남 시장에 11톤 수출을 시작한 데 이어
김해시도 베트남에서 단감 판촉과 함께
이번에 매향 딸기 6톤을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또, 박항서 감독의 고향인
산청군도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베트남 시장에 수출하기로 하는 등
경남 농산물의 베트남 시장 수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경남 농산물 베트남 수출 계속 늘어
    • 입력 2019-12-26 13:36:57
    창원
경남 농산물의 베트남 수출이 늘고 있습니다. 밀양 얼음골 사과가 베트남 시장에 11톤 수출을 시작한 데 이어 김해시도 베트남에서 단감 판촉과 함께 이번에 매향 딸기 6톤을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또, 박항서 감독의 고향인 산청군도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베트남 시장에 수출하기로 하는 등 경남 농산물의 베트남 시장 수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창원-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