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강정 거짓 주문’ 20대들, ‘업무방해’로 고소당해

입력 2019.12.26 (18:05) 수정 2019.12.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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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청년들이 소위 '왕따' 피해자를 괴롭히려고 닭강정 33만 원어치를 거짓 주문해 피해자 집으로 배달시켰다는 사건과 관련해 닭강정 업주가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경기도 성남 수정경찰서는 오늘 오후, 닭강정 업주가 닭강정 33만 원어치를 허위로 배달시킨 주문자를 업무 방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조만간 고소인과 피고소인에 대한 조사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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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강정 거짓 주문’ 20대들, ‘업무방해’로 고소당해
    • 입력 2019-12-26 18:08:22
    • 수정2019-12-26 18:10:00
    통합뉴스룸ET
20대 청년들이 소위 '왕따' 피해자를 괴롭히려고 닭강정 33만 원어치를 거짓 주문해 피해자 집으로 배달시켰다는 사건과 관련해 닭강정 업주가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경기도 성남 수정경찰서는 오늘 오후, 닭강정 업주가 닭강정 33만 원어치를 허위로 배달시킨 주문자를 업무 방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조만간 고소인과 피고소인에 대한 조사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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