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 사고 대책 촉구 잇따라...경찰, 책임자 조사

입력 2019.12.26 (21:50) 수정 2019.12.2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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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 포스코 광양제철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비롯해
노동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가
포스코에서 잇따르고 있다며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양참여연대도 성명서를 내고
광양제철소가 안전 관리 체계를 재검토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폭발이 발생한 발전 설비와 관련한 책임자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으며
포스코 측에 관련 자료 제출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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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제철 사고 대책 촉구 잇따라...경찰, 책임자 조사
    • 입력 2019-12-26 21:50:58
    • 수정2019-12-26 21:51:13
    순천
민주노총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 포스코 광양제철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비롯해 노동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가 포스코에서 잇따르고 있다며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양참여연대도 성명서를 내고 광양제철소가 안전 관리 체계를 재검토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폭발이 발생한 발전 설비와 관련한 책임자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으며 포스코 측에 관련 자료 제출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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