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은 검증, 제2공항은 강행 지역별 차별 정책"
입력 2020.01.09 (19:57)
수정 2020.01.0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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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비상도민회의는
논평을 통해
제3차 항공정책 기본계획에
제주 제2공항을 포함한 국토부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과 배치된다며
관제시스템 혁신과 전문인력 확충을 통한
공항인프라 확충이 먼저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해공항 확장에 대해선
국무총리실에서 검증하는 내용을 포함해놓고
제주 제2공항에 대해 강행 의지를 드러낸 건
지역별 차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비상도민회는 오늘부터
구좌읍 종달리를 시작으로
제2공항 저지를 위해 도민과 대화에 나서는
도보순례를 시작했습니다.
논평을 통해
제3차 항공정책 기본계획에
제주 제2공항을 포함한 국토부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과 배치된다며
관제시스템 혁신과 전문인력 확충을 통한
공항인프라 확충이 먼저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해공항 확장에 대해선
국무총리실에서 검증하는 내용을 포함해놓고
제주 제2공항에 대해 강행 의지를 드러낸 건
지역별 차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비상도민회는 오늘부터
구좌읍 종달리를 시작으로
제2공항 저지를 위해 도민과 대화에 나서는
도보순례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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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공항은 검증, 제2공항은 강행 지역별 차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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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1-09 19:57:39
- 수정2020-01-09 20:01:12
제2공항 비상도민회의는
논평을 통해
제3차 항공정책 기본계획에
제주 제2공항을 포함한 국토부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과 배치된다며
관제시스템 혁신과 전문인력 확충을 통한
공항인프라 확충이 먼저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해공항 확장에 대해선
국무총리실에서 검증하는 내용을 포함해놓고
제주 제2공항에 대해 강행 의지를 드러낸 건
지역별 차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비상도민회는 오늘부터
구좌읍 종달리를 시작으로
제2공항 저지를 위해 도민과 대화에 나서는
도보순례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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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n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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