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20.01.11 (20:04) 수정 2020.01.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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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우크라 여객기 격추 자인…“적기로 오인”

이란이 우크라이나 여객기를 적기로 오인해 미사일로 격추했다고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이란 대통령은 용서할 수 없는 참극이라면서 깊은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北 “제재 완화와 핵 안 바꿔…요구 수용해야 대화”

북한이 제재 완화와 핵 시설을 바꾸는 협상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수용하기 전엔 북미 대화도 재개되지 않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靑 출신 줄줄이 출사표…‘경선이 원칙’ 강조

청와대 출신들이 잇따라 사월 총선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일부 전략공천설이 나도는 가운데 민주당은 경선으로 후보를 정한다는 원칙을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9살 의붓아들 찬물 속에 1시간 방치…끝내 사망

언어장애가 있는 아홉살 남자어린이가 영하의 날씨에 한시간 동안 찬물 속에서 벌을 받다가 숨졌습니다. 벌 준 사람은 계모였는데, 아이의 몸에서는 다른 상흔들도 발견됐습니다.

中 ‘우한 폐렴’ 첫 사망자…국내 환자는 ‘무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인된 중국 우한 폐렴 환자 수십 명 가운데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국내에서 보고된 원인 불명의 폐렴 환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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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11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20-01-11 20:05:01
    • 수정2020-01-11 20:06:43
    뉴스 9 예고
이란, 우크라 여객기 격추 자인…“적기로 오인”

이란이 우크라이나 여객기를 적기로 오인해 미사일로 격추했다고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이란 대통령은 용서할 수 없는 참극이라면서 깊은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北 “제재 완화와 핵 안 바꿔…요구 수용해야 대화”

북한이 제재 완화와 핵 시설을 바꾸는 협상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수용하기 전엔 북미 대화도 재개되지 않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靑 출신 줄줄이 출사표…‘경선이 원칙’ 강조

청와대 출신들이 잇따라 사월 총선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일부 전략공천설이 나도는 가운데 민주당은 경선으로 후보를 정한다는 원칙을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9살 의붓아들 찬물 속에 1시간 방치…끝내 사망

언어장애가 있는 아홉살 남자어린이가 영하의 날씨에 한시간 동안 찬물 속에서 벌을 받다가 숨졌습니다. 벌 준 사람은 계모였는데, 아이의 몸에서는 다른 상흔들도 발견됐습니다.

中 ‘우한 폐렴’ 첫 사망자…국내 환자는 ‘무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인된 중국 우한 폐렴 환자 수십 명 가운데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국내에서 보고된 원인 불명의 폐렴 환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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