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안전대책 강화

입력 2020.01.28 (21:5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강릉시가
이른바 '민식이법' 시행에 맞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대책을 강화합니다.
강릉시는
올해 25억 원을 들여
35개 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 등에
신호 위반과 과속을 단속할 수 있는
감시 카메라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는 또, 20억 원을 들여
주·정차단속용 CCTV 설치 확대와
교통안전시설·보행안전시설 기능 강화 등
어린이 보호구역의 시설을
대폭 정비하기로 했습니다.(끝)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강릉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안전대책 강화
    • 입력 2020-01-28 21:59:10
    춘천
강릉시가 이른바 '민식이법' 시행에 맞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대책을 강화합니다. 강릉시는 올해 25억 원을 들여 35개 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 등에 신호 위반과 과속을 단속할 수 있는 감시 카메라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는 또, 20억 원을 들여 주·정차단속용 CCTV 설치 확대와 교통안전시설·보행안전시설 기능 강화 등 어린이 보호구역의 시설을 대폭 정비하기로 했습니다.(끝)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춘천-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