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확진자 2명 추가…누적 47명

입력 2020.02.28 (13:22) 수정 2020.02.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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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돼
모두 47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상남도는 오늘(2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밀양에서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어제까지 경남의 확진자는 48명이었지만
일가족 확진자 3명이 음성으로 정정되면서
3명이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창원이 16명으로 가장 많고,
합천 8명, 김해 5명, 거창 5명, 밀양 3명 등입니다.
확진자들은 현재 마산의료원에 32명,
양산 부산대병원에 6명,
창원경상대병원에 4명, 진주경상대병원에 3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대부분 확진자의 건강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추가 확진자 발생 상황과 동선 등을
오늘 오후 5시쯤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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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확진자 2명 추가…누적 47명
    • 입력 2020-02-28 13:22:58
    • 수정2020-02-28 13:23:03
    창원
경남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돼 모두 47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상남도는 오늘(2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밀양에서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어제까지 경남의 확진자는 48명이었지만 일가족 확진자 3명이 음성으로 정정되면서 3명이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창원이 16명으로 가장 많고, 합천 8명, 김해 5명, 거창 5명, 밀양 3명 등입니다. 확진자들은 현재 마산의료원에 32명, 양산 부산대병원에 6명, 창원경상대병원에 4명, 진주경상대병원에 3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대부분 확진자의 건강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추가 확진자 발생 상황과 동선 등을 오늘 오후 5시쯤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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