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충북 광공업 생산·출하 모두 감소

입력 2020.02.28 (19:4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달 충북의
광공업 생산과 출하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지방통계청이 밝힌
지난달 기준 충북의 광공업생산은
의약품 등의 업종이 증가했지만
전기장비와 전자제품, 컴퓨터 등의 업종에서 감소해
지난해보다 12.3% 줄었습니다.
또, 지난달 생산자 제품출하는
전년동월대비 9.7% 감소했고,
재고는 24.6% 증가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지난달 충북 광공업 생산·출하 모두 감소
    • 입력 2020-02-28 19:43:58
    청주
지난달 충북의 광공업 생산과 출하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지방통계청이 밝힌 지난달 기준 충북의 광공업생산은 의약품 등의 업종이 증가했지만 전기장비와 전자제품, 컴퓨터 등의 업종에서 감소해 지난해보다 12.3% 줄었습니다. 또, 지난달 생산자 제품출하는 전년동월대비 9.7% 감소했고, 재고는 24.6%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청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