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해군이 자체적으로 자가 격리 조치한 부사관이 술을 마신 채 시민과 시비가 붙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군 부사관 A 씨는 지난달 25일 0시쯤 창원시 진해구의 한 술집에서 동료와 술을 마시다 2층 건물 옥상에서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병을 떨어뜨렸고, 놀란 시민들이 쫓아오자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앞서 대구를 방문한 적이 있어 해군 자체적으로 자가격리 조치한 상태였습니다.
A 씨는 군사경찰로 넘겨졌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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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부사관 A 씨는 지난달 25일 0시쯤 창원시 진해구의 한 술집에서 동료와 술을 마시다 2층 건물 옥상에서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병을 떨어뜨렸고, 놀란 시민들이 쫓아오자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앞서 대구를 방문한 적이 있어 해군 자체적으로 자가격리 조치한 상태였습니다.
A 씨는 군사경찰로 넘겨졌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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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부사관, 코로나 19 자가격리 중에 음주 시비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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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3-02 05:53:05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해군이 자체적으로 자가 격리 조치한 부사관이 술을 마신 채 시민과 시비가 붙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군 부사관 A 씨는 지난달 25일 0시쯤 창원시 진해구의 한 술집에서 동료와 술을 마시다 2층 건물 옥상에서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병을 떨어뜨렸고, 놀란 시민들이 쫓아오자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앞서 대구를 방문한 적이 있어 해군 자체적으로 자가격리 조치한 상태였습니다.
A 씨는 군사경찰로 넘겨졌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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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부사관 A 씨는 지난달 25일 0시쯤 창원시 진해구의 한 술집에서 동료와 술을 마시다 2층 건물 옥상에서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병을 떨어뜨렸고, 놀란 시민들이 쫓아오자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앞서 대구를 방문한 적이 있어 해군 자체적으로 자가격리 조치한 상태였습니다.
A 씨는 군사경찰로 넘겨졌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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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재 기자 econom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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