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후부터 중부 비 조금…한낮 포근

입력 2020.03.21 (07:24) 수정 2020.03.2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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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집니다.

한낮에 서울 19도, 광주 23도, 대구 24도로 4월 하순에 해당하는 높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중부 지방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수도권과 강원에 5에서 10mm, 그 밖의 지역은 5mm 미만으로 적겠습니다.

비가 내려도 대기는 여전히 건조하겠습니다.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건조 경보가 발효 중이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무척 건조한데요.

강원 영동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까지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화재 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충북·대구·경북은 미세먼지 농도‘나쁨’단계, 제주를 제외한 그 밖의 지역도 오후에 일시적으로 농도가 높게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지금은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있습니다.

중부지방은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9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강릉 19도, 대전 22도, 대구와 제주는 24도로 어제보다 4도에서 6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지만 새벽에 중부와 경북 내륙, 제주에는 비가 살짝 지나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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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후부터 중부 비 조금…한낮 포근
    • 입력 2020-03-21 07:25:28
    • 수정2020-03-21 07: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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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집니다.

한낮에 서울 19도, 광주 23도, 대구 24도로 4월 하순에 해당하는 높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중부 지방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수도권과 강원에 5에서 10mm, 그 밖의 지역은 5mm 미만으로 적겠습니다.

비가 내려도 대기는 여전히 건조하겠습니다.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건조 경보가 발효 중이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무척 건조한데요.

강원 영동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까지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화재 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충북·대구·경북은 미세먼지 농도‘나쁨’단계, 제주를 제외한 그 밖의 지역도 오후에 일시적으로 농도가 높게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지금은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있습니다.

중부지방은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9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강릉 19도, 대전 22도, 대구와 제주는 24도로 어제보다 4도에서 6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지만 새벽에 중부와 경북 내륙, 제주에는 비가 살짝 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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