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염포산터널 통행료 내년 3월까지 동결
입력 2020.04.01 (07:51)
수정 2020.04.01 (13:4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가 내년 3월까지 1년간 동결됩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교 민간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리지로부터 울산대교 통행료 조정 신청서를 제출받아 검토한 결과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발생과 조선업 회복 지연에 따른 지역 경제 침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것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교 민간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리지로부터 울산대교 통행료 조정 신청서를 제출받아 검토한 결과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발생과 조선업 회복 지연에 따른 지역 경제 침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것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울산대교·염포산터널 통행료 내년 3월까지 동결
-
- 입력 2020-04-01 07:51:49
- 수정2020-04-01 13:45:44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가 내년 3월까지 1년간 동결됩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교 민간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리지로부터 울산대교 통행료 조정 신청서를 제출받아 검토한 결과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발생과 조선업 회복 지연에 따른 지역 경제 침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것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
-
정민규 기자 hi@kbs.co.kr
정민규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