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멧돼지 사체 양구에서도 발견

입력 2020.04.02 (10:59) 수정 2020.04.0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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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지난달 28일, 양구군 양구읍 수인리의 야산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를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강원도 내에서 발견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멧돼지는 철원과 화천에서만 발견됐고, 양구에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로써 강원도 내 감염 멧돼지는 모두 208마리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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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리카돼지열병 멧돼지 사체 양구에서도 발견
    • 입력 2020-04-02 10:59:52
    • 수정2020-04-02 11:56:37
    뉴스광장(춘천)
강원도는 지난달 28일, 양구군 양구읍 수인리의 야산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를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강원도 내에서 발견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멧돼지는 철원과 화천에서만 발견됐고, 양구에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로써 강원도 내 감염 멧돼지는 모두 208마리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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