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기업, “2분기 전망 외환위기 수준 충격”

입력 2020.04.02 (19:34) 수정 2020.04.0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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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기업들은 올해 2분기 기업경기전망을 "IMF 외환위기 수준의 경제충격"으로 예상했습니다.

울산상의가 지역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 2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수가 66으로, 전분기보다 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2009년 2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기업들은 현 상항을 IMF 외환위기 수준의 경제충격으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분기 매출은 지난해 대비 평균 27%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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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기업, “2분기 전망 외환위기 수준 충격”
    • 입력 2020-04-02 19:34:58
    • 수정2020-04-05 18:52:29
    뉴스7(울산)
울산지역 기업들은 올해 2분기 기업경기전망을 "IMF 외환위기 수준의 경제충격"으로 예상했습니다. 울산상의가 지역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 2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수가 66으로, 전분기보다 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2009년 2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기업들은 현 상항을 IMF 외환위기 수준의 경제충격으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분기 매출은 지난해 대비 평균 27%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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