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늘도 건조한 날씨 계속…산불위기경보 ‘경계’

입력 2020.04.27 (08:53) 수정 2020.04.2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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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가 바짝 마른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해안과 전남남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건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산불 위기 경보는 심각 바로 전 단계인 '경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부터 오후사이 경기동부와 강원영서남부, 충북북부, 강원동해안과 경북동해안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는데요.

하지만 비의 양이 5밀리미터가 채 되지 않을 정도로 적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이렇다할 비 소식이 없어 대기는 더욱 건조해지겠습니다.

특히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만큼 산불이 나지 않도록 꺼진 불도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쌀쌀했던 지난 주와 달리 이번 주는 갈수록 기온이 올라 점점 더 따뜻해지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낮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부산 18, 전주와 광주는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동해상에는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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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4-27 08:53:18
    • 수정2020-04-27 08: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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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과 전남남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건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산불 위기 경보는 심각 바로 전 단계인 '경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부터 오후사이 경기동부와 강원영서남부, 충북북부, 강원동해안과 경북동해안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는데요.

하지만 비의 양이 5밀리미터가 채 되지 않을 정도로 적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이렇다할 비 소식이 없어 대기는 더욱 건조해지겠습니다.

특히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만큼 산불이 나지 않도록 꺼진 불도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쌀쌀했던 지난 주와 달리 이번 주는 갈수록 기온이 올라 점점 더 따뜻해지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낮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부산 18, 전주와 광주는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동해상에는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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