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탓”…시신서 금니 뽑아 훔친 장례지도사
입력 2020.05.14 (08:54)
수정 2020.05.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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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 침입해 시신에서 금니를 뽑아 훔친 장례지도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장례식장에 안치된 시신의 치아에서 금니를 뽑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례지도사인 이 남성은 오늘(14일) 새벽 3시 반쯤 부산 사상구의 한 병원 장례식 영안실에 침입해 미리 준비한 도구로 시신 2구에서 금니 10개를 뽑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신 보관용 냉장고를 여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생활이 궁핍해 금니를 시중에 팔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장례식장에 안치된 시신의 치아에서 금니를 뽑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례지도사인 이 남성은 오늘(14일) 새벽 3시 반쯤 부산 사상구의 한 병원 장례식 영안실에 침입해 미리 준비한 도구로 시신 2구에서 금니 10개를 뽑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신 보관용 냉장고를 여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생활이 궁핍해 금니를 시중에 팔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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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고 탓”…시신서 금니 뽑아 훔친 장례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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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5-14 08:54:21
- 수정2020-05-14 09:00:18

장례식장에 침입해 시신에서 금니를 뽑아 훔친 장례지도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장례식장에 안치된 시신의 치아에서 금니를 뽑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례지도사인 이 남성은 오늘(14일) 새벽 3시 반쯤 부산 사상구의 한 병원 장례식 영안실에 침입해 미리 준비한 도구로 시신 2구에서 금니 10개를 뽑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신 보관용 냉장고를 여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생활이 궁핍해 금니를 시중에 팔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장례식장에 안치된 시신의 치아에서 금니를 뽑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례지도사인 이 남성은 오늘(14일) 새벽 3시 반쯤 부산 사상구의 한 병원 장례식 영안실에 침입해 미리 준비한 도구로 시신 2구에서 금니 10개를 뽑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신 보관용 냉장고를 여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생활이 궁핍해 금니를 시중에 팔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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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규 기자 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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