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활성화’ 2조 천억 원 투입

입력 2020.05.14 (22:19) 수정 2020.05.1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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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활성화를 위해 15개 과제에 2조 천억 원을 지원합니다. 

부산시는 오늘 유관 기관 30여 곳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경제 활성화 전략회의를 열고 기업 유동성 공급을 위해 정책자금 금리를 인하하고 만기상환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산 모두론'을 천억원 규모로 지원하고, 운전자금 지원 횟수도 최대 3회에서 4회로 확대하는 한편 수출입 다변화와 현지 해외지사화 사업 등 글로벌 공급망도 확충합니다. 

이와함께 신발산업과 섬유, 자동차 업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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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활성화’ 2조 천억 원 투입
    • 입력 2020-05-14 22:19:55
    • 수정2020-05-14 22:19:57
    뉴스9(부산)
부산시가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활성화를 위해 15개 과제에 2조 천억 원을 지원합니다.  부산시는 오늘 유관 기관 30여 곳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경제 활성화 전략회의를 열고 기업 유동성 공급을 위해 정책자금 금리를 인하하고 만기상환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산 모두론'을 천억원 규모로 지원하고, 운전자금 지원 횟수도 최대 3회에서 4회로 확대하는 한편 수출입 다변화와 현지 해외지사화 사업 등 글로벌 공급망도 확충합니다.  이와함께 신발산업과 섬유, 자동차 업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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