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도솔산 지구 전투 추모식
입력 2020.06.19 (22:17)
수정 2020.06.1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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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은 오늘(19일) 도솔산 위령비 앞에서 주한미군 해병대 관계자와 참전용사, 해병대 전우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식'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당초 이틀동안 열려던 도솔산 전승 기념 축제는 취소됐습니다.
도솔산 전투는 1951년 6월 우리 해병대가 북한군을 물리친 전투로, 이 전투의 승리를 기념해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무적해병'이라는 휘호를 하사했습니다.
하지만, 당초 이틀동안 열려던 도솔산 전승 기념 축제는 취소됐습니다.
도솔산 전투는 1951년 6월 우리 해병대가 북한군을 물리친 전투로, 이 전투의 승리를 기념해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무적해병'이라는 휘호를 하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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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 도솔산 지구 전투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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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6-19 22:17:38
- 수정2020-06-19 22:17:41
양구군은 오늘(19일) 도솔산 위령비 앞에서 주한미군 해병대 관계자와 참전용사, 해병대 전우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식'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당초 이틀동안 열려던 도솔산 전승 기념 축제는 취소됐습니다.
도솔산 전투는 1951년 6월 우리 해병대가 북한군을 물리친 전투로, 이 전투의 승리를 기념해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무적해병'이라는 휘호를 하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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