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제주항공, 인수합병 마무리 늦춰질 듯
입력 2020.06.28 (22:07)
수정 2020.06.2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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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9일)로 예정됐던 이스타항공과 제주항공의 인수 합병 종료 시한이 늦춰질 전망입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6일 신규 이사 선임 등을 이유로 임시 주주 총회를 열기로 했지만, 인수 주체이자 이사를 지명해야 하는 제주항공이 후보자 명단을 내지 않아 다음 달 6일로 미뤘습니다.
이대로라면 인수 작업이 하반기로 미뤄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6일 신규 이사 선임 등을 이유로 임시 주주 총회를 열기로 했지만, 인수 주체이자 이사를 지명해야 하는 제주항공이 후보자 명단을 내지 않아 다음 달 6일로 미뤘습니다.
이대로라면 인수 작업이 하반기로 미뤄질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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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타항공-제주항공, 인수합병 마무리 늦춰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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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6-28 22:07:52
- 수정2020-06-28 22:07:54

내일(29일)로 예정됐던 이스타항공과 제주항공의 인수 합병 종료 시한이 늦춰질 전망입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6일 신규 이사 선임 등을 이유로 임시 주주 총회를 열기로 했지만, 인수 주체이자 이사를 지명해야 하는 제주항공이 후보자 명단을 내지 않아 다음 달 6일로 미뤘습니다.
이대로라면 인수 작업이 하반기로 미뤄질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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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우 기자 s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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