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흥전리사지에서 ‘금동사자상’ 출토

입력 2020.07.01 (09:59) 수정 2020.07.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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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삼척 흥전리 사지에서 통일신라 시대 사자진병향로의 손잡이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사자상 1점을 출토했다고 밝혔습니다.

금동사자상은 길이 6.2cm로 연꽃을 엎어놓은 모양에 앞다리를 세우고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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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 흥전리사지에서 ‘금동사자상’ 출토
    • 입력 2020-07-01 09:59:15
    • 수정2020-07-01 09:59:16
    뉴스광장(춘천)
삼척시는 삼척 흥전리 사지에서 통일신라 시대 사자진병향로의 손잡이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사자상 1점을 출토했다고 밝혔습니다. 금동사자상은 길이 6.2cm로 연꽃을 엎어놓은 모양에 앞다리를 세우고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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