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지역 축제 취소 잇따라

입력 2020.07.01 (15:00) 수정 2020.07.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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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지역 대표 축제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현재 취소가 확정된 지역 축제는 원주 제21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와 철원 화강 다슬기 축제,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제13회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젭니다.

또, 횡성 둔내 고랭지 토마토축제와 평창 효석 문화제도 취소됐습니다.

강릉과 동해 등 동해안 시군들도 해수욕장 여름 축제를 잇따라 취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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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여파로 지역 축제 취소 잇따라
    • 입력 2020-07-01 15:00:59
    • 수정2020-07-01 15:01:49
    930뉴스(춘천)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지역 대표 축제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현재 취소가 확정된 지역 축제는 원주 제21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와 철원 화강 다슬기 축제,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제13회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젭니다. 또, 횡성 둔내 고랭지 토마토축제와 평창 효석 문화제도 취소됐습니다. 강릉과 동해 등 동해안 시군들도 해수욕장 여름 축제를 잇따라 취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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