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독립운동기념탑’ 달동문화공원에 조성

입력 2020.07.22 (09:50) 수정 2020.07.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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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이 달동문화공원에 건립됩니다.

울산시가 사업비 25억 8천여만 원을 들여 만드는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은 높이 30미터로 96명의 애국지사 명부석외에 참배 광장 등이 들어서며 오는 9월 말 준공 예정입니다.

기념탑에는 병영과 언양, 남창 만세운동과 성세빈 선생의 보성학교, 고헌 박상진 의사의 독립운동 등의 의미가 새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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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일독립운동기념탑’ 달동문화공원에 조성
    • 입력 2020-07-22 09:50:32
    • 수정2020-07-22 15: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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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이 달동문화공원에 건립됩니다. 울산시가 사업비 25억 8천여만 원을 들여 만드는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은 높이 30미터로 96명의 애국지사 명부석외에 참배 광장 등이 들어서며 오는 9월 말 준공 예정입니다. 기념탑에는 병영과 언양, 남창 만세운동과 성세빈 선생의 보성학교, 고헌 박상진 의사의 독립운동 등의 의미가 새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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